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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삶주-2

2026. 10. 31. pm 1:00~11. 01. pm 5:00경기도 시흥시 소래산길 11 시흥ABC행복학습타운내 상상관 짐싸놓고 (우산, 눈양말 빠뜨림) 김밥사러 가면서 거실에서 운동하고 있던 남편에게 한마디했다.차로 가면 20분인데 대중교통 이용하면 1시간이다.했더니 운동하다가 데려다 준단다.덕분에 편하게 일찍 목적지에 도착했다. 비폭력대화책 3권과 유튜브정리 공책1권등.내일 입을 옷 여벌 옷등 물건들이 응근 많네.ㅠㅠ점심으로 먹을 김밥까지. 김밥을 들고 나와 산책하다가 밖에서 김밥을 먹었는데 맛이 좋았다.하고 지형파악과 상상관내를 여기저기 둘러보았다.화장실, 정수기위치 등등을...여기저기 돌아다니다 지하입구 배전판위에 모과열매 5개를 발견해센터피스에 쓰려 가지고 들어갔다.잠시 후 방배치를 해준다..

일상 2026.11.02

강원도 인제 설악산 십이선녀탕('26. 10. 13)-3

10월에 설악산이라니 기어이 참석했다.지난번에 진천갔었을 때 노래하기 싫으면 3호차 타라해서 그렇게 했더니..금고 본점앞에서 출발시간이 무려 6시10분이다. 어느 조건이던지 일장일단이 있게 마련이라 새벽에 일찍 일어났다.4시50분에 일어나 준비했는데 배변활동까지 합쳐 무려 1시간이 걸려,5시50분에 집을 나섰다. 기상예보에서는 화요일날 비가 온다고 온 뉴스들에서 도배를 한다.'설악산' 일기예보에서도 오후3시에나 개일것이란다.안 맞던 일기예보는 정확하게 적중했다.5시50분에 집을 나서는데 비가 너무도 많이 와서 금고 앞까지 가는데옷과 신발이 다 흠뻑 젖었다. 비가 온들 나쁜 날인가, 눈이 온들 나쁜 날인가.날들중에서 비가 좀 많이 온날인게지.이렇게 사고하려 애썼는데도 옷과 신발이 젖으니 불편했다. ..

내 몸안의 국도

2017년 2월 19일 하체단련위해 목동 스케이트장에 갔다.역주행자와 부딪혀 넘어지면서 오른쪽 손목이 부러졌다. 병원에 입원해 철심을 박는 수술했다.주치의는 아닌데 의사?가운 입은 신분께서 한말씀하셨다.'왼손 가운데 손가락을 움직이면 뭔가 움직이는 것 같은 느낌이 날꺼다.'나는 수술했으니 다 고쳐져서 느껴지는 것인줄 알고,'신기방기'하다고만 하면서 더이상 묻거나 질문하지 않았다. 손목이 부어있긴했지만 수술했으니 다 나은 것인줄 알았다.9일의 입원후(내 인생 최대 병원 입원일 수) 퇴원하고 주치의가 시키는대로,집에서 물끓여서 열심히 손목을 뜨거운 물에 담갔다.여름 한 복중에도 땀뻘뻘뻘 흘리며 손목 담갔다.그렇게해야 낫는 줄 알았기에. 입원시에만 수업빠뜨렸다.햇수로 10년차 수업중인데 입원으로 수업못하니,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