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등학교 동창 친구 한 명이 카톡 프사 대문글이 '긍정의 힘'이다.긍정의 힘에 대해 주먹구구식이 아닌 구체적이고 실천적 방향으로 나아가보고 싶었다. 예전에 울 집에서 일하던 직원이 내게 부정적 사고가 팽배해 있다고 지적해 준 적도 있었다.내가 그렇게 부정적 사고에 안착되어 있는 줄 몰랐는데, 훗날 생각해보니 그 분께 감사했다.자신을 돌아볼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해 주신 분이니. 성당에 다녀 늘 오다가다 만날 수 있었는데, 이사를 가셨는지 요즘은 도통 보이질 않는다.감사인사라도 올리려 마음 먹었는데.. 대신 주변인들에게 그 분께 받은 긍정을 실천중에 있다. 또한 10여년 전에 한 학생이 '긍정의 힘'-직장인을 위한 성공편-조엘 오스틴 책을 선물했다.오랫동안 책꽂이 구석에 꽂아만 두었다가 이번에 막간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