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 2월 19일 하체단련위해 목동 스케이트장에 갔다.역주행자와 부딪혀 넘어지면서 오른쪽 손목이 부러졌다. 병원에 입원해 철심을 박는 수술했다.주치의는 아닌데 의사?가운 입은 신분께서 한말씀하셨다.'왼손 가운데 손가락을 움직이면 뭔가 움직이는 것 같은 느낌이 날꺼다.'나는 수술했으니 다 고쳐져서 느껴지는 것인줄 알고,'신기방기'하다고만 하면서 더이상 묻거나 질문하지 않았다. 손목이 부어있긴했지만 수술했으니 다 나은 것인줄 알았다.9일의 입원후(내 인생 최대 병원 입원일 수) 퇴원하고 주치의가 시키는대로,집에서 물끓여서 열심히 손목을 뜨거운 물에 담갔다.여름 한 복중에도 땀뻘뻘뻘 흘리며 손목 담갔다.그렇게해야 낫는 줄 알았기에. 입원시에만 수업빠뜨렸다.햇수로 10년차 수업중인데 입원으로 수업못하니,학..